[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 대한유화 울산공장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 대한유화 울산공장
  • 신승혜 기자
  • 승인 2018.11.16 09: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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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태 대한유화 대표이사.
▲ 정영태 대한유화 대표이사.

대한유화 울산공장은 1970년 창립 이래 국내 최초로 합성수지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한국 석유화학산업의 기반을 마련 했다.

선도적 경쟁우위와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세계의 고객으로부터 최고의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는 석유화학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조7800억원으로 폴리프로필 렌과 고밀도 폴리에틸렌 등 합성수지를 생산해 전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기업 경영 활동 전반에 걸쳐 전 사원의 안전과 보건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보건경영시 스템을 구축하고 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직장생 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무재해사업장 7배수를 진행 중이고 지속적인 무재해 유지와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영자의 의지표명, 조직체계화, 시스템 인증, 시스템 준수와 개선을 통해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구축했다.

전 사원 화재진화 훈련 실시, 전 공장 비상대응 훈련, 밀폐공간 긴급 구조훈련, 인명구조 체계 확보 등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비태 세를 확립하고 있다.

최고경영자 안전검열, 안전점검의 날 점검, 공장 장과 안전관리자 순회점검, 특별 안전점검 실시등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방전담 조작요원 8명을 포함한 4개조 40명의 자체소방대를 운영하며 매월 전문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중앙통제 방재시스템에 의한 모니터링을 통해전 공장 위험물 누출, 소화수 POND 레벨, 화재 감지기, 고압가스 저장탱크 과압 감시를 하고 있다.

소방응원협정 체결과 인근 기업과의 응원 출동 훈련을 적극 추진하고 전문기관을 통한 각종 점검 등을 전문화했다.

안전관리 시스템 선진화를 위해 △EHS 전산 구축 △안전점검·감사·심사 모니터링 시스템 △생산 부서 안전관리 전담 인력 배치 △안전교육 평가 방법 개선 △위험성 평가 제도 △OPS 제작 △도 급업체 공생 안전보건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설비 보완을 위해 △최첨단 고성능 화학소 방차 구비 △전 공장 PIPE RACK과 건축물 내진 보강 △산불 감시용 단지 외곽 감시카메라 △산불 진화용 MONITOR GUN △노후 스프링클러 드라이 밸브 교체 △노후 소방 펌프 교체와 추가설치 △알킬알루미늄 소화용 전용약제 교체 △변전실 전력공급 시설 PANEL 노후부분 보완과 교체△노후 화재 감지기와 발신기 교체 △불꽃감지기 보완설치 △노후 비상발전기 교체 △DCS도입과 모니터링 시스템 보완 △전기 작업자 보호용 전기 작업보호구 보완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전문업체를 통한 소방시설 점검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전문기관의 소방안전진단 수행으로 불안전한 시설 개선을 수행하고 있다.

ISO 9001, ISO 14001, KOSHA 18001 등 안전 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다.

2009년에는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 로부터 공정안전관리 이행수준평가에서 최고등급 인증을 받았다.

1981년 노동부 장관상 수상을 시작으로 가스안 전공사 사장상, 행정자치부장관상, 울산 안전문화 대상 등을 수상했다.

정영태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준비 하는 기간 동안 경영자와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며 "앞으 로도 안전보건경영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실시하고 안전의 선도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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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만이 2018-11-16 14:38:33
안전 무재해로 기업을 운영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통령상을 수상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