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예감'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개장 … 6일 본격 운영
'명품 예감'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개장 … 6일 본격 운영
  • 김도수 기자
  • 승인 2021.11.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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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거창군이 '명품 산림관광지' 항노화 힐링랜드를 개장했다. ⓒ 거창군
▲ 경남 거창군이 '명품 산림관광지' 항노화 힐링랜드를 개장했다. ⓒ 거창군

경남 거창군은 5일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개장식을 했다.

거창 항노화힐링랜드는 2014년부터 8년간 276억원으로 가조면 우두산 자락에 조성한 사계절 체류형 산림휴양 관광지다.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숲속 무장애 데크로드 등이 들어섰고 산림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건설한 Y자형 출렁다리는 해발 600m 고지 세 봉우리를 연결한 총길이 109m, 높이 60m의 무주탑 현수교다.

지난해 10월 임시개통 이후 전국적인 명물로 자리매김했다.

▲ 경남 거창군이 문을 산림휴양관. ⓒ 거창군
▲ 경남 거창군이 문을 산림휴양관. ⓒ 거창군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명상, 혈액순환 촉진, 오감 자극, 스트레스 회복 등 장년층에 관심을 끌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2시간 동안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자연휴양림은 자생 식물을 구경하면서 탐방로 520m를 거닐다 보면 음이온과 피톤치드를 접할 수 있고 비경 견암폭포와 마주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오는 6일부터 하루 최대 예약인원 1000명씩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를 치유와 힐링의 장소로, 전국 최고의 체류형 산림휴양관광지로 만들어 100만 관광객 시대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 경남 거창군이 문을 산림휴양관. ⓒ 거창군
▲ 경남 거창군이 문을 산림휴양관. ⓒ 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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