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 심사평] 최돈묵 심사위원장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 심사평] 최돈묵 심사위원장
  • 강보경 기자
  • 승인 2020.12.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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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돈묵 심사위원장
▲ 최돈묵 심사위원장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안전대상의 역사와 심사경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안전관리 우수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표창함으로써 기업경영의 안전투자를 확대하고 선진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시상제도입니다.

올해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의 심사과정을 살펴보면 지난 5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6월 25일 최고의 전문성과 덕망을 인정받은 학계·기술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심사위원단을 구성했습니다.

8월 5일 진행된 1차 서류심사에서 통과한 기업과 개인·단체에 대해 8월 12일부터 9월 17일까지 32일간 현장심사를 실시했습니다. 현장심사는 심사위원들의 분야별 전문성으로 현장확인

과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9월 24일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자를 최종 확정하기 위해 각 심사팀장님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최종심의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최종심사결과 사고를 예방하고 우리 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37개 기업과 단체, 개인을 최종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안전대상을 수상한 기업들이 솔선수범해 사업장 안전을 지키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가운데 이번 안전대상 수상 기업과

개인·단체도 그 영광과 함께 모범적인 안전기업이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심사위원 전원과 주최·주관 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와 안전대상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수상자 모든 분들의 노력에 감사 드립니다.

■  심사위원장 최돈묵(가천대 교수)
■  심사위원 ▲이창우(숭실사이버대 교수) ▲양성모(전북대 교수) ▲김대수(소방기술사) ▲소수현(경일대 교수) ▲구경완(호서대 교수) ▲한상필(상지대 교수) ▲박재성(숭실사이버대 교수) ▲김재문(한국교통대 교통대학원장) ▲김경진(소방기술사) ▲김학중(숭실사이버대 교수) ▲박경모(건설기술교육원 교수) ▲최두찬(경기대 겸임교수) ▲정기신(세명대 교수) ▲김동준(경일대 교수) ▲신태수(소방기술사) ▲전성호(소방기술사) ▲유창범(소방기술사) ▲최영보(충북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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