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 행안부장관상] SK텔레콤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 행안부장관상] SK텔레콤
  • 이상종 기자
  • 승인 2020.12.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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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대표이사 "이해 관계자 행복, 최고의 기업가치"
▲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을 SK텔레콤.
▲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을 SK텔레콤.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SK텔레콤은 1984년 '한국 이동통신서비스 주식회사'로 설립해 관계사와 함께 유무선 통신사업과 미디어·보안·커머스·IoT·모빌리티 등 뉴 바비즈(New Biz)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5G 통신 기술을 비롯한 AI, 빅데이터 분석, IoT, 양자암호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AI·Mobility 영역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람과 환경 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추구한다. 이를 위해 선진 SHE(Safety·Health·Environment)경영시스템 구축, 안전 리스크 프리(Risk Free)사업장 구축, 사람중심의 보건시스템 구축, 지속경영 가능한 환경시스템 구축을 SHE 4대 경영원칙으로 설정했다.

▲ SK텔레콤 박정호 대표이사
▲ SK텔레콤 박정호 대표이사

안전, 보건, 환경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사회로부터 신뢰를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회사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협력 회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체계를 통해 ICT기반 기술 지원과 재무적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안전·보건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유형의 위험 예방과 산업재해율 제로(Zero)를 유지하고 실천하기 위해 안전시설 투자확대, 안전문화 활동, 소방 협의체 활동 강화, 지하 연계 빌딩과 재난시 공동대응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는 등 안전의식 수준 제고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고 있다.

사회적 재난인 화재의 예방을 위해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자동 소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화재 걱정없이 안전하게 생산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업장 안전·보건 국제 표준인 ISO 45001인증을 획득했다. 2016년 소방 행정발전 공로로 국민안전처장관 표창, 2018년에는 재난 대비태세 확립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는 "국민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경영진을 비롯한 구성원과 관계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과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제 역할을 모색해 국민 모두의 건강을 돌보는 일에도 앞장 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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