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올 케어 '헬스케어암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 올 케어 '헬스케어암보험' 출시
  • 오해빈 기자
  • 승인 2021.03.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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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올 케어 가능한 '헬스케어암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암 보험의 장점들을 모아 보장 범위와 금액을 대폭 확대했다.

다양한 특약을 선택해 위험성이 높은 주요 질환에 추가 보장 할 수 있다. 주계약과 특약을 활용해 높은 금액의 진단 보험금 가입할 수 있다.

주보험으로 유방암과 전립선암도 일반암과 동일한 보장이 가능하다.

특약을 활용해 일반적으로 소액 보장을 받는 갑상선암은 최대 3000만원까지 유사암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진단 보험금 준비를 할 수 있다.

표적항암 약물치료는 추가 특약을 선택해 6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암 이외에도 필요한 보장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존의 일반적인 암 보험을 넘어 주요 질환까지 올 케어를 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은 감액 기간을 삭제했다.

주보험은 면책 기간만 지나면 가입금액 100%를 바로 받을 수 있고 유사암은 첫날부터 보장할 수 있다.

가입은 15세에서 최대 75세까지 할 수 있다. 고객 상황에 맞춰 여러가지 유형 선택이 가능하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고 싶거나 부족한 보장을 보완하고 싶은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되겠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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