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하의 안전마당] 코로나 응급실 포화 … 소상공인 '희망고문'
[서석하의 안전마당] 코로나 응급실 포화 … 소상공인 '희망고문'
  • 서석하 논설위원
  • 승인 2021.12.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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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중증환자 병상이 없다. ⓒ 세이프타임즈
▲ 코로나 중증환자 병상이 없다. ⓒ 세이프타임즈

위드코로나를 외친지 두 달도 안된 시점인 현재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다시 시행됐습니다.

거리두기는 18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정부는 사적모임 최대 4인, 식당·카페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합니다.

백신 미접종자는 모임에 어울릴 수 없고 혼밥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연말 모임 장사가 대목인 이 시점에서 소상공인들에게는 희망고문일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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