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하의 안전마당] 도를 넘은 '백신갑질'
[서석하의 안전마당] 도를 넘은 '백신갑질'
  • 서석하 논설위원
  • 승인 2021.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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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갑질 ⓒ 세이프타임즈
▲ 백신갑질 ⓒ 세이프타임즈

맞아도 휴가는 없고, 안 맞으면 왕따. '백신 갑질'을 아시나요.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한 직장 내 괴롭힘 사례를 공개했다. 백신 휴가를 주지 않으면서 연차도 못 쓰게 하거나, 백신 휴가 중에도 업무를 지시하는 사례가 많았다.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등은 백신 휴가제를 도입해 백신을 맞은 뒤 유급휴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한국은 백신 유급휴가를 의무가 아닌 '권고'만 해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직원들만 백신 휴가를 편하게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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