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자의 마음안전] 이 계절에
[홍수자의 마음안전] 이 계절에
  • 홍수자 전문위원
  • 승인 2022.02.24 11:36
  • 댓글 0
  • +더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설명 ⓒ 세이프타임즈
ⓒ 그림 최길수 작가

이 계절에

문득 떠오른다.
따뜻했던 너의 가슴이
저리도록 포근했던 너의 마음이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는 이 계절에

너의 따스함이
너의 향기로움이
나의 온 신경을 거스른다.

다시 한번 
시리도록 따뜻한 가슴을 만나보고 싶다.

■ 홍수자 문화팀 전문위원 = 국민대 음악학부를 졸업하고 홍익대 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 석사과정을 하고 있다. 행복을 심어주는 음악강사와 글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