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금융결제원, 자영업자 지원 '빅데이터 모델' 발굴 업무협약
우리은행·금융결제원, 자영업자 지원 '빅데이터 모델' 발굴 업무협약
  • 오해빈 기자
  • 승인 2021.03.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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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철 우리은행 DT추진단 부행장(왼쪽)과 권영식 금융결제원 e사업본부장이 빅데이터모델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우리은행
▲황원철 우리은행 DT추진단 부행장(왼쪽)과 권영식 금융결제원 e사업본부장이 빅데이터모델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30일 금융결제원과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시장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빅데이터 모델 공동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은행 금융정보와 금융결제원 가맹점 정보 등 양사 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자영업자 매출정보와 상권을 분석해 플랫폼 고도화와 소상공인 영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중 금융결제원이 실시 중인 'VAN 빅데이터 서비스'를 고도화해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가맹점주에게 서비스를 일정 기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VAN 빅데이터 서비스는 일반 가맹점에게 정산·매출 관리 등 통계 분석과 재방문 고객 등 다양한 예측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골목시장 소상공인들이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서비스를 활용해 영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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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sy09 2021-04-01 06:17:22
금융감독원 금리변화를 잘감독 서민 누구나 이용할수 있도록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