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시험 8월 2일부터 접수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시험 8월 2일부터 접수
  • 정지민 기자
  • 승인 2021.07.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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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들이 차대 이륜차 사고 정면충돌 실험을 하고 있다. ⓒ 도로교통공단
▲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들이 차대 이륜차 사고 정면충돌 실험을 하고 있다. ⓒ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은 2021년도 공인자격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을 오는 9월 5일 진행하며, 다음달 2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교통사고조사의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정확한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사고 당사자 간 분쟁을 최소화하는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마련된 자격시험이다.

18세 이상이면 학력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 소지자는 공단 직원 신규 채용 때 가산점 부여와 자격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경찰공무원 신규 채용 때도 가산점과 승진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자격검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사고감정사 홈페이지나 공단 교육운영처로 문의하면 된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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