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은 독일 피부 과학 브랜드 피지오겔의 모델로 프로듀서와 아티스트인 지코를 발탁했다. ⓒ LG생활건강
▲ LG생활건강은 독일 피부 과학 브랜드 피지오겔의 모델로 지코를 발탁했다.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독일 피부 과학 브랜드 피지오겔의 모델로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지코를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거리낌 없이 적극적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지코의 솔직한 매력이 '꾸미지 않아도 빛이 나는 건강한 피부'를 추구하는 피지오겔의 브랜드 철학과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

피지오겔의 '찐팬'이기도 한 지코가 모델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그가 직접 사용한 후 여름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선정한 '레드 수딩 AI 썬스크린'과 'DMT 워터블라스트 젤 크림'의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휴양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패키지에는 지코의 사인이 들어가 있어 더욱 소장가치를 높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디션과 지코 사인이 들어간 쿨링백 증정, 지코가 출연하는 뮤직 페스티벌 티켓 제공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전개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자연스러운 나다움을 추구하는 피지오겔의 철학과 아티스트로서 독창적인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지코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지코와 하는 피지오겔의 새로운 모습에 고객분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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