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산림항공관리소, 추석 대비 비상체계 돌입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추석 대비 비상체계 돌입
  • 배규범 기자
  • 승인 2019.09.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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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진화에 사용되는 대형헬기 ⓒ 산림청
▲ 산불진화에 사용되는 대형헬기 ⓒ 산림청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추석명절 연휴를 맞아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초동대응 태세를 강화해 산불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형헬기(KA-32T) 3대를 갖추고 산불초동진화와 혹시 있을지 모를 산악사고에 대비해 산악인명구조 활동을 병행, 비상 대기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김위동 소장은 "산과 인접한 논과 밭에 불을 놓지 말고 산행 시 라이터 등 화기를 몸에 휴대하지 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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