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인천국제공항, 백년가게 맛집 운영 지원 '맞손'
소진공·인천국제공항, 백년가게 맛집 운영 지원 '맞손'
  • 이찬우 기자
  • 승인 2021.12.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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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소진공
▲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백년가게 맛집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으로 소진공과 공사는 각 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자원을 활용해 인천공항 내 2개 매장에서 백년가게 전용매장을 개설하고 인천공항에 방문하는 내·외국인 대상으로 지역별 전통과 대표성을 갖춘 백년가게의 식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진공은 입점하는 백년가게의 매장 인테리어, 소방·안전·위생시설 등을 관리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내 매장 임대와 임대수수료 할인 등을 통해 지원에 나선다.

기관은 인천공항을 통해 입·출국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우수한 백년가게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한국의 장수기업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협약으로 내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우수한 백년가게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소진공은 백년가게 브랜드의 우수함을 확산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력 확대를 비롯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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