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 사하소방서, 그림자 조명 '불법 주정차' 표시
[포토뉴스] 부산 사하소방서, 그림자 조명 '불법 주정차' 표시
  • 김희리 기자
  • 승인 2019.09.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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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하소방서가 야간 불법 주·정차가 많은 도로에 그림자 조명을 설치했다. ⓒ 부산 사하소방서
▲ 부산 사하소방서가 야간 불법 주·정차가 많은 도로에 그림자 조명을 설치했다. ⓒ 부산 사하소방서
▲ 부산 사하소방서가 야간 불법 주·정차가 많은 도로에 그림자 조명을 설치했다. ⓒ 부산 사하소방서
▲ 부산 사하소방서가 야간 불법 주·정차가 많은 도로에 그림자 조명을 설치했다. ⓒ 부산 사하소방서
▲ 불법 주차를 한 차량에 그림자 조명이 비치고 있다. ⓒ 부산 사하소방서
▲ 불법 주차를 한 차량에 그림자 조명이 비치고 있다. ⓒ 부산 사하소방서

부산 사하소방서가 구평농장(두송로 187)등 관내 도로 폭이 좁고 야간 불법 주·정차 차량이 많은 4곳을 대상으로 소방출동로 확보를 위한 그림자 조명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4곳은 야간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으로서, 화재 발생 때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골목길이다.

사하소방서 관계자는 "주택가 밀집지역은 평소 불법 주·정차로 인한 화재발생 때 소방차 출동의 골든타임 확보가 어렵고, 대형화재로 번져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그림자 조명 설치를 통해 특히 야간 불법 주·정차 차량을 줄여 소방차 출동로와 골든타임 확보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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