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왕립표준협회 한국지사 2018 식품안전 세미나 '성료'
영국왕립표준협회 한국지사 2018 식품안전 세미나 '성료'
  • 이봉우 기자
  • 승인 2018.11.09 17:42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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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표준협회 토드레드우드 이사가 9일 열린 2018 식품안전 세미나에서 식품사기와 식품방어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BSI GROUP KOREA
▲ 영국표준협회 토드레드우드 이사가 9일 열린 2018 식품안전 세미나에서 식품사기와 식품방어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BSI GROUP KOREA
▲ 광동제약 김진수센터장이 2018 식품안전세미나에서 FSSC22000 인증사례 발표를 통해 해외 진출시 해외고객의 식품안전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해외인증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BSI GROUP KOREA
▲ 광동제약 김진수센터장이 2018 식품안전세미나에서 FSSC22000 인증사례 발표를 통해 해외 진출시 해외고객의 식품안전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해외인증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BSI GROUP KOREA
▲ 영국표준협회 유명근 선임심사원이 글로벌 식품 공급망 관리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BSI GROUP KOREA
▲ 영국표준협회 유명근 선임심사원이 글로벌 식품 공급망 관리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BSI GROUP KOREA

세계 최초 국가표준 제정기관인 영국왕립표준협회 한국지사(BSI GROUP KOREA)는 9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바이오푸드랩·렌토킬이니셜코리아와 공동으로 식품안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영국표준협회 한국지사 이종호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영국표준협회 토드 레드우드이사(Todd Redwood)는 식품사기와 식품방어(Food Farud and Food Defense)에 대한 글로벌 식품사기사례와 식품사기 예방활동 그리고 글로벌 식품사기 예방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어 영국표준협회 엄태규실장이 글로벌식품안전 기준 동향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FSSC22000 v4.1 변경사항과 지난 6월 19일 개정된 ISO 22000;2018 개정사항에 대한 소개와 US FSMA PCHF FCP(Food Safety Plan) 에 대한 동향을 설명했다.

또한 유명근 선임심사원은 글로벌 식품안전 공급망 관리를 주제로 △공급업체 관리 △추적성관리 △식품방어 △식품사기예방 △기업 회복력(Organizational Resillience) △비지니스연속성관리(BCM)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광동제약 김진수센터장은 광동제약 송탄식품공장의 FSSC22000 인증시스템 구축 사례를 통해 해외 진출 해외고객의 식품안전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해외인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세계최대 해충방제서비스업체인 렌토킬이니셜코리아의 황민우차장이 식품속 클레임 예방을 위해 쥐의 습성과 방제관리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바이오푸드랩 김희성과장과 장영록과장은 2019 미리보는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법률과 HACCP에서 관리해야 할 미생물관리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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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완 2018-11-12 08:42:27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사 진해에 수고 하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

용만이 2018-11-10 09:45:24
우리인가의 먹는 음식은 정말 진정성 이 있어야 한다

이봉우 2018-11-09 18:50:23
오늘 참석하신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세미나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