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발전소 주변 1만3000가구 TV 수신료 지원
한울원전, 발전소 주변 1만3000가구 TV 수신료 지원
  • 최진우 기자
  • 승인 2018.05.15 11:04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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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원자력본부
▲ 한울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TV 수신료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북 울진군 북면, 죽변면, 울진읍 1만3114가구의 수신료를 대신 납부해 준다. 올해 지원액은 2억7000만원이다.

한울원전은 주변 지원 주민을 위해 건강검진, 교복구매, 비료구매 등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희선 한울원전 본부장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골고루 혜택이 가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계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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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용 2018-05-16 14:02:13
건강증진 과 환경을 잘 지켜 안전한나라가 됩니다.

하과장 2018-05-16 09:58:19
TV는 안보면 되지만 망가진 환경은 복구가 안되는데...

믿어요 2018-05-15 19:09:18
원전을 없애서 안전한 지구를 만들어요

오선이 2018-05-15 18:20:18
원전직원들이 살면 되건내

구공상종 2018-05-15 15:44:43
원전 안전이 먼인디 수신료 얼마나 된다고.눈가리고 아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