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중랑소방서 방문' 코로나 응급환자 이송 체계 점검
오세훈 시장 '중랑소방서 방문' 코로나 응급환자 이송 체계 점검
  • 김소연 기자
  • 승인 2021.07.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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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세이프타임즈
▲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중랑소방서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진자와 백신접종 이상반응자를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한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점검하고,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119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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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중랑소방서를 방문해 차량 외부로 바이러스 누출을 방지하는 '음압구급차'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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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중랑소방서를 방문해 차량 외부로 바이러스 누출을 방지하는 '음압구급차'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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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중랑소방서를 방문해 약품실을 점검하고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21일 오전 10시30분 중랑소방서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진자와 백신접종 이상반응자를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한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점검하고,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119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7월부터 중랑소방서 내 설치돼 운영을 시작한 '원스톱 감염관리실'의 시설도 점검한다. 오염된 구급장비 소독부터 코로나 의심 대원 격리·관찰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다목적 감염관리시설로, 전국 소방서 중 처음으로 설치됐다.

이어 차량 외부로 바이러스 누출을 방지하는 '음압구급차' 운영현황도 점검한다. 서울시는 감염병 관련 이송을 위해 현재 4개 권역별로 음압구급차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 지난해 1월 24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확진자 이송 등 코로나와 관련해 49187번 출동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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