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알찬 오픈캠퍼스 강의' … 충북청년인재 양성 기여
가스안전공사 '알찬 오픈캠퍼스 강의' … 충북청년인재 양성 기여
  • 정지민 기자
  • 승인 2021.06.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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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기 오픈캠퍼스 온라인 수료식에 참석한 김영규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연구원장. ⓒ 가스안전공사
▲ 제4기 오픈캠퍼스 온라인 수료식에 참석한 김영규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연구원장. ⓒ 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는 25일 충북지역 대학생 37명을 대상으로 KGS 4기 오픈캠퍼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KGS 오픈캠퍼스는 정부를 비롯해 충북도청, SK충청에너지서비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6개 대학과 공사가 협업해 취업을 앞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다.

공사는 지난 2019년 상반기 1기 오픈캠퍼스를 처음 개강해 4개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2개 대학과 추가로 협약을 맺어 현재 6개 대학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3기 오픈캠퍼스와 동일하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했다. 상반기 과정에 참여한 37명의 학생들은 모두 수료하게 됐고 이 가운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은 포상금과 공사 사장표창을 받았다.

14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공사는 가스안전과 관련된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NCS 채용특강, 정부정책과 수소안전기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과정을 제공했다.

공사는 공사의 우수한 인재들을 적극 활용해 교육, 변화하는 산업환경, 취업동향을 알려주는 등 학생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 실무중심의 기업니즈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임해종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의 우수한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에 적극 동참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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