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안호수공원에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본격화
대전 도안호수공원에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본격화
  • 오선이 기자
  • 승인 2021.06.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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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이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박병석 국회의장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대전시
▲ 허태정 대전시장이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박병석 국회의장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회사무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회통합디지털센터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생태호수공원에 2024년까지 국비 468억원을 투자해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전시관, 시민의정 연수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 △국회사무처는 예산확보와 집행 △대전시는 각종 인허가와 부지확보 및 기반시설 설치 지원등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원활한 추진을 위한 TF팀을 운영할 계획이며 센터 입지를 반영한 공원조성계획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허시장은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된 것을 대전시민을 대표하여 환영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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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비아 2021-06-18 11:40:45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