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11월 재난발생 대처 '안전체험관' 문 연다
구리시 11월 재난발생 대처 '안전체험관' 문 연다
  • 김소연 기자
  • 승인 2021.06.07 15:4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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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구리시는 산업현장 안전조치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구리시
▲ 경기 구리시는 안전 도시 구축과 종합 안전체험장 조성을 위해 '구리 안전체험관'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구리시

경기 구리시는 안전 도시 구축과 종합 안전체험장 조성을 위해 '구리 안전체험관' 설치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체험관은 오는 11월 개관을 목표로, 구리 자원회수시설 내 신·재생에너지 홍보관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497㎡,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체험시설은 오리엔테이션 홀, 3D영상체험장, 교통안전체험장, 화재안전체험장, 연기대피·비상탈출체험장, 태풍안전체험장, 지진안전체험장, 생활안전체험장 등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이론교육과 실물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된다.

시는 재난 발생 시 대처방법과 이를 체험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대처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체험교육 참여를 통해 안전의식이 개선되고, 각종 재난 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안전한 생활을 습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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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2021-06-08 00:12:37
안전을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