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보건의료단체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단체 접종
[포토뉴스] 보건의료단체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단체 접종
  • 신승민 기자
  • 승인 2021.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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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이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 간호사가 주요 의료보건단체장 코로나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 간호사가 주요 의료보건단체장 코로나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 간호사가 한 보건의료보건단체장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 간호사가 한 보건의료보건단체장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 간호사가 한 보건의료보건단체장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 간호사가 한 보건의료보건단체장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은 보건의료보건단체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은 보건의료보건단체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중수본 이기수 총괄책임관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중수본 이기수 총괄책임관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중수본 이기수 총괄책임관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 2일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중수본 이기수 총괄책임관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이 서울 마포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접종은 보건의료 전문가이기도 한 단체장들의 공개접종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기일 중수본 총괄책임관이 함께 접종을 받았고 권덕철 본부장(보건복지부장관) 지난달 26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이기일 총괄책임관은 "공개 접종에 흔쾌히 호응해 준 보건의료단체장들께 감사드리고, 국민들께서도 안심하시고 백신 접종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접종에 앞서 권덕철 본부장은 단체장들과 백신의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 백신 수급과 접종 상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보건의료계의 의견을 듣고 협조를 구했다.

권덕철 중수본부장은 "지난 1년간 코로나 대응 과정에서 보여준 보건의료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며 "백신이 코로나 종식을 위한 전환점이 되기 위해서는 안전하면서도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올 2분기에는 백신 접종이 더욱 확대되는 만큼 원활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건의료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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