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 현대1차아파트 방수공사 50대 작업자 추락사
서울 목동 현대1차아파트 방수공사 50대 작업자 추락사
  • 김창영 기자
  • 승인 2021.03.25 18:3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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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3시 30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1차 아파트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A씨가 추락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아파트 외벽에서 방수 작업 공사를 하던 도중 변을 당했다.

사고 직후 신고를 받은 양천소방서 신정구급대와 목동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을 하며, 이대 목동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의식을 찾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을 조사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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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비아 2021-03-26 13:58:57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최혜린 2021-03-26 09:19:25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웃음을 주시고 때론 힘을 주셨던 정말 좋은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곳으로 가셔서 이제는 좋은 것만 보고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동희 2021-03-26 08:52:38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야옹이 2021-03-26 06:31:24
추락방지가 없었나요

이선욱 2021-03-25 19:16:04
안전의식을 고취 시키는 안전교육이 철저하게 실시 돼야 합니다. 안전제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