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3일까지 신입사원 공개 채용
현대건설 23일까지 신입사원 공개 채용
  • 이찬우 기자
  • 승인 2020.11.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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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내년 신입사원 채용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모집전공은 토목, 건축, 기계, 화공, 상경 등이다.

지원자격은 모집전공 관련 학사·석사 학위를 취득했거나 내년 2월 졸업 예정인 사람, 학점 4.5 만점 기준 3.0 이상, 토익 800점 이상이나 토익스피킹 140점 이상 또는 오픽 IM3 이상, 지원 직무 관련과 안전기사 자격증 소지자, 건설관리 소프트웨어 사용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www.worker.co.kr/job/view.asp?jobid=con&no=1260492&urgent=yes&chk=yes&goodjob=)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필기전형, 면접전형, 현장 인턴십, 최종입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턴십 기간 중 태도가 불량하거나 업무능력이 현저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채용이 취소될 수 있다.​

전형내용과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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