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안전대상] 국무총리상 - 롯데몰 수원점
[대한민국 안전대상] 국무총리상 - 롯데몰 수원점
  • 안현선 기자
  • 승인 2019.11.26 17:09
  • 댓글 0
  • +더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광영 대표이사
▲ 이광영 대표이사

롯데자산개발 롯데몰 수원점은 지난 2014년 11월 27일 경기도 남부권 최대 규모로 오픈해 몰링 문화의 바람을 일으켰다.

지역 내 쇼핑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표적인 복합쇼핑몰로도 평가받고 있다.

롯데몰 수원점의 쇼핑몰 영업면적은 2만700여㎡ 규모로 지하 2층~지상 5층에 12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영업하고 있다. 쇼핑, 외식, 문화, 리빙, 엔터테인먼트 등의 시설을 한데 모아 놓은 복합문화공간으로, 1000여명의 상주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

시설물에 대한 사전예방 활동으로 연간 안전계획 수립을 비롯해 체크리스트 작성과 안전점검 실행, 평가와 개선활동,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를 강화하고 있다.

임직원과 테넌트 직원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소방훈련을 실시해 긴급상황 발생시 대처능력을 제고하고 있다.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 강조 문화를 전파해 고객과 파트너사에게 신뢰받는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다.

롯데자산개발은 관계 법령보다 높은 수준의 안전 관리 기준을 수립하고, 현장 이행 실태를 철저히 진단해 안전 관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아울러 관계 기관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갖춰 복합쇼핑몰의 특징을 반영한 안전관리 표준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광영 대표는 "사고는 예방이 최우선이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선진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