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안전대상] 소방청장상 - 이랜드리테일 NC서면점
[대한민국 안전대상] 소방청장상 - 이랜드리테일 NC서면점
  • 김희리 기자
  • 승인 2019.11.26 17:00
  • 댓글 0
  • +더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손규원 선임영업본부장
▲ 손규원 선임영업본부장

이랜드리테일 NC백화점 서면점은 연면적 8만3000㎡에 지하 2층과 지상 7층으로 구성돼 있고 77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스파오, 킴스클럽, 각종 의류매장이 입점해 고객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쇼핑을 제공하고 있다.

2015년 5월 21일 오픈 이후 매년 방문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진단과 사고예방활동에 집중해 산업재해율 0%를 유지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은 화재안전, 용접안전 등 건물에서의 모든 관리와 안전에 관련된 통합업무를 접근성이 좋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진행하고 있다.

전문적 안전진단팀을 분야별로 직접 운영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건물 안전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시설관리팀의 모든 직원이 의용소방대에 가입했고, 200만 화소급의 CCTV 500여대로 점 내뿐만 아니라 외부 상황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최근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에서 입상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규원 선임영업본부장은 "안전대상 현장심사를 계기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 노력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안전경영실현을 통해 산업재해율 0% 유지를 목표로 안전하고 편안한 쇼핑을 할 수 있는 백화점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