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국회·시도지사·행정관료 '안전적폐' 제천참사 불렀다
[시론] 국회·시도지사·행정관료 '안전적폐' 제천참사 불렀다
  • 손원배 논설위원ㆍ경주대 원자력방재학과 교수
  • 승인 2017.12.26 09:53
  • 댓글 7
  • +더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서경원 2017-12-29 15:33:49
매번 같은 일이 반복 됩니다. 뭐 이런거 시정조치는 안니 됩니까요

박은경 2017-12-28 18:34:09
소방관으로 활동하지 아니하고 경험도 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 말만 앞세우는것, 참으로 안타깝고 현실이 서글픕니다...

전형금 2017-12-26 16:08:53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에게 응원은 하지 못할망정 돌팔매를 던지다니!
전부 직무유기로 처넣어야 합니다.

임정균 2017-12-26 15:51:46
언론은 자극적인 문장으로 여론을 호도하여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아야 한다.
소방은 전문적인 분야인 만큼 전문가에게 맞겨야 한다.

손원배 2017-12-26 12:27:01
호미 하나 주고 포크레인 작업하라는 대한민국, 1개소대 병력으로 적 1개사단 병력을 방어하라는 국회와 시도지사,
이것이 대한민국 소방의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