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켓배송 거점지역 '안전관리자' 배치한다
쿠팡, 로켓배송 거점지역 '안전관리자' 배치한다
  • 김미영 기자
  • 승인 2022.07.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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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이 로켓배송 거점의 물류 안전관리 분야의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 쿠팡

쿠팡은 물류 안전관리 분야의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쿠팡 자체 채용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고 최대 경력 1년 미만의 안전 관련 학사 학위와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보유한 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실무 경험이 없더라도 입사 후 안전관리 교육과담당 매니저의 코칭, 주기적 보수교육 등 체계적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관리자로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된다.

주요 업무는 △로켓배송 거점의 안전보건 계획 수립과 관리 △위험성 평가와 위험성 개선 관리 △법정 안전교육과 안전문화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재해 발생 시 사고조사와 재발 방지 계획 수립 등이다.

최종 합격자는 쿠팡의 자체 안전관리 실무교육이수 후 각 서울, 인천, 파주, 서경기, 부산 지역에 위치한 로켓배송 거점지에 배치될 예정이다.

쿠팡 관계자는 "로켓배송의 거점 내 안전을 선도하기 위해 물류 안전관리자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한다"며 "쿠팡과 안전한 배송문화를 이끌어나갈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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