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지속가능한 어촌생태계 조성 적기 추진"
충남도 "지속가능한 어촌생태계 조성 적기 추진"
  • 강재혁 기자
  • 승인 2022.07.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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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보령, 서산 등 6개 시군 어항 13곳을 대상으로 어촌뉴딜 300 3~4차 사업 현장 점검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시설 확충과 어촌 내 문화·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낙후된 어촌 기반 시설을 정비해 쾌적한 어촌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어촌뉴딜 사업은 계획 수립 단계부터 각종 행정절차 이행에 6개월 이상 소요됨에 따라 1년 안에 계획수립과 고시 완료가 어렵다.

이에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연내 계획 수립을 마칠 수 있을지 현장을 살피고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장민규 수산자원과장은 "어촌뉴딜 300사업을 적기 추진해 어촌에 특화된 전략 수립하고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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