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와 CI

세이프타임즈(safetimes)

인간은 신체적인 위험 등으로부터 안전(安全)하고, 안심(安心)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뿐이 아닙니다. 무생물도 그렇습니다. 위험하지 않은 것, 불안(不安)하지 않은 것이 세이프(safe)입니다.

과거로부터 현재로 이어지는 무한한 것이 타임(time)입니다. 시기적절하고 때를 맞추는 것이 타임입니다. 안전이 배(倍)가 되고 무한히 거듭되는 타임즈(times)가 되어야 합니다.

재난은 늘 시그널이 있습니다. 세이프타임즈는 그 시그널을 찾아 예방하는 데 최우선의 가치를 부여합니다.

세이프타임즈(SafeTims)는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언론입니다.


심볼 - 세이프맨

백성 민(民)자를 모티브로 디자인됐습니다. 국민안전을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나 나타나는 파워풀한 '세이프맨(safeman)'입니다.

세이프타임즈 심볼 '세이프맨'은 안전을 위해 항상 미리 살피고, 대비하는 천리안(千里眼)을 가졌습니다. 세이프맨은 안전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비상한 관찰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을 바랍니다.


로고타입 - !

느낌표 로고타입은 어떤 위험에 처했을 때 느껴지는 찰나의 순간, 완벽한 대비를 상징합니다. 노란색은 위험, 경고, 금지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세이프타임즈가 놀람, 항의, 때로는 감탄사를 받을 수 있는 기사로 독자의 안전을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