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발신자 정보 표시 'Ex-레터' 서비스 운영
한국도로공사, 발신자 정보 표시 'Ex-레터' 서비스 운영
  • 정지민 기자
  • 승인 2021.08.10 09:59
  • 댓글 0
  • +더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 Ex-레터 서비스. ⓒ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가 고객에게 전화를 걸면 담당자 정보와 교통안전, 통행료 정보 등이 수신자의 휴대전화 화면에 자동으로 표시되는 'Ex-레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Ex-레터 서비스는 고객이 공사 직원의 전화를 스팸 전화로 인식해 수신하지 않는 사례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등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기본 정보 제공의 취지에서 추진하게 됐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Ex-레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고, 이로 인해 더욱 신속한 민원해결이 가능할 것"이라며 "작은 부분이라도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 세이프타임즈 후원안내 ☞ 1만원으로 '세이프가디언'이 되어 주세요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