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신재생에너지 설비' 안전관리 강화
산업부 '신재생에너지 설비' 안전관리 강화
  • 김소연 기자
  • 승인 2021.06.0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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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가 초기 중견기업 연구인력의 연봉을 지원한다. ⓒ 산업부
▲ 산업부가 신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에너지안전 미래전략 TF'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신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에너지안전 미래전략 TF'는 신재생E, 수소, 기후변화, 에너지 안전관리방안 혁신 등 에너지안전에 관한 주요 미래 추진과제들을 공공·민간 전문가들과 논의하기 위한 회의다.

개선방안은 신재생E에 대한 안전성 우려 불식과 안정적 에너지 공급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신재생E 검사 강화, 안전관리 인프라 강화, 신기술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기준 신설, 합리적 규제를 통한 기업부담 완화로 구성됐다.

유법민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관은 "신재생E 안전관리체계를 선제적으로 정비해 에너지 시스템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사이버테러, 기후변화 등 에너지 환경을 둘러싼 새로운 위협요인과 이에 대한 에너지안전 정책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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