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영상] '패혈증 쇼크사' 119 구급활동일지 '조작 의혹'
[단독영상] '패혈증 쇼크사' 119 구급활동일지 '조작 의혹'
  • 김창영·김소연·이찬우·민경환 기자
  • 승인 2021.05.31 16:42
  • 댓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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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미 2021-11-07 17:05:04
비슷한 내용으로 119에 당했습니다. 뇌경색 며칠전 진단환자라 입원치료를 위해 119차로 갔는데 병원은 진료거부를 하였고 119는 매뉴얼에 따라 타병원으로 이송했어야 했는데 뇌경색 2차 발생 고령의 환자임을 알고도 해당 병원 마당에 환자를 방치하고 119는 철수했고, 며칠뒤 환자는 마비되었고 그로부터 고통속에 투병생활을 하다 얼마뒤 처참하게 그리고 황망하게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과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해당 병원관련하여 민원을 제기했더니 환자 유족을 "악성민원인"으로 모는 2차 가해도 너무나 동일합니다.

이지미 2021-11-07 17:04:18
비슷한 내용으로 119에 당했습니다. 뇌경색 며칠전 진단환자라 입원치료를 위해 119차로 갔는데 병원은 진료거부를 하였고 119는 매뉴얼에 따라 타병원으로 이송했어야 했는데 뇌경색 2차 발생 고령의 환자임을 알고도 해당 병원 마당에 환자를 방치하고 119는 철수했고, 며칠뒤 환자는 마비되었고 그로부터 고통속에 투병생활을 하다 얼마뒤 처참하게 그리고 황망하게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과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해당 병원관련하여 민원을 제기했더니 환자 유족을 "악성민원인"으로 모는 2차 가해도 너무나 동일합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2021-06-07 12:01:08
119는 우리들의 영웅인데

지못미 2021-06-07 11:38:02
공군 부사관 추모소 조문한 文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죄송"

재발방지 2021-06-07 10:18:59
그동안 얼마나 많은응급환자들이 이렇게 피해를 보셨을지 가슴이 답답하네요..
코로나때문에 일반환자들이 너무 피해를 보는것 같아요.
구급대원들도 물론 힘들겠지만 환자나 보호자만큼 애가 탈까 싶네요...
코로나시국에 응급환자 이송에 대한 정책적 대책마련이 시급하네요.
그리고 구급일지 조작 및 조직적 은폐에 대한 의혹은 반드시 밝혀내여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아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