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건설현장 작업발판·안전난간 합동 점검
안전보건공단, 건설현장 작업발판·안전난간 합동 점검
  • 정지민 기자
  • 승인 2021.04.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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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병춘 안전보건공단 경영이사(맨앞줄 왼쪽), 은수미 성남시장(맨앞줄 중간), 장영조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맨앞줄 오른쪽)은 8일 GS건설성남 신흥2구역 재개발정비사업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 안전보건공단
▲ 송병춘 안전보건공단 경영이사(맨앞줄 왼쪽), 은수미 성남시장(맨앞줄 중간), 장영조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맨앞줄 오른쪽)은 8일 GS건설성남 신흥2구역 재개발정비사업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공단이 고용노동부, 지차체와 GS건설 성남신흥2구역 재개발정비사업현장을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전검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현장점검은 경기동부 지역에서 120억 이상 대규모 건설현장이 가장 많은 성남시(34%, 113개소) 수정구에서 진행됐다.

점검에서 건설현장의 상시적 위험인 추락 재해 예방을 위해 작업발판, 안전난간 등과 노동자의 안전모·안전대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공단은 사망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건설업 추락사고와 제조업 끼임사고 예방을 위해 불시에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하는 '패트롤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7만회 이상 불시 점검할 예정이며, 사업장의 위험요인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해서 점검·관리할 방침이다.

송병춘 안전보건공단 경영이사는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공단은 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안전점검과 재정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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