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해빙기 대비 신에너지시설 안전관리 점검
전기안전공사, 해빙기 대비 신에너지시설 안전관리 점검
  • 민경환 기자
  • 승인 2021.03.08 16:29
  • 댓글 0
  • +더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권중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가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 김권중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가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는 해빙기를 앞두고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합동 점검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5일까지 열흘 간 에너지공단, 학계 전문가와 합동으로 펼친 이번 점검은 태양광과 풍력 등 40여개 주요 발전시설을 대상으로 했다.

공사는 합동점검 결과를 토대로 화재나 자연재해로 인한 시설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나갈 계획이다.

김권중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적인 보완사항을 더욱 세심히 살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