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3월 '대구 달성공원역' 힐스테이트 분양
현대건설 3월 '대구 달성공원역' 힐스테이트 분양
  • 신승민 기자
  • 승인 2021.03.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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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IoT 시스템 '하이오티' 기술 적용
▲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조감도 ⓒ 현대건설
▲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조감도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3월 대구시 중구에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392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고 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오피스텔은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 제한이 없어 관심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가 조성되는 태평로 일대는 초고층 브랜드 주상복합단지가 모습을 드러내 1만7000여 세대의 신흥 주거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단지는 대구 3호선 달성공원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했다. 대구 3호선 북구청역, 대구 1호선과 경부선 대구역도 인접하다.

특히 대구역에는 국토부와 대구시·경북도·철도공단·철도공사가, 구미~경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가 오는 2023년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권에 수창초교가 있어 아이들의 통학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다수의 학교가 밀집돼 있어 교육여건을 갖췄다.

달성공원 등 대형공원이 주변에 자리해 녹지환경을 갖췄고 롯데백화점, 오페라하우스 등 문화·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힐스테이트만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남향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세대 내부설계로는 판상형 4bay 구조를 도입, 주변 대비 넓은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을 통해 공간을 활용했다.

최첨단 설계도 돋보인다. 현대건설 홈 IoT 시스템 '하이오티' 기술이 적용돼 조명과 난방제어,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이 가능하다.

입주민의 편리한 주거 생활을 돕는 시스템도 있다.

단지는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HEPA 필터를 장착한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드레스룸에는 난방과 배기 시스템을 적용해 관리와 유지를 가능하게 했고 음식물 탈수기, 부부욕실 비데 도입 등 세부적인 사항에도 공을 들였다.

주거형 오피스텔도 차별화된 설계로 주거쾌적성을 높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태평로 일대는 현재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되고 있어 이번 단지에도 기대감이 높은 만큼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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