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열우 소방청장 '119챌린지' 동참 '불 붙었다'
신열우 소방청장 '119챌린지' 동참 '불 붙었다'
  • 강보경 기자
  • 승인 2020.11.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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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각층 '화재예방 백신' 캠페인 속속 참여
▲ 신열우 소방청장이 17일 119챌린지에 참여했다. ⓒ 소방청
▲ 신열우 소방청장이 17일 119챌린지에 참여했다. ⓒ 소방청
▲ 신열우 소방청장이 17일 119챌린지에 참여했다. ⓒ 소방청
▲ 신열우 소방청장이 17일 119챌린지에 참여했다. ⓒ 소방청

119챌린지는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설치를 독려하기 위한 의미있는 캠페인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이 2020년 11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한 캠페인에 신열우 소방청장이 17일 동참하면서 본격적으로 불이 붙기 시작했다.

119챌린지는 화재초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말 그대로 '화재예방 백신'이라고 할 수 있다. 캠페인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먼저'라는 예방과 대응을 강조하는 재난대응의 기본에서 출발하고 있다.

1(하나의 집, 하나의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하나의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119 캠페인'이다.

신열우 소방청장은 다음 주자로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장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광선 한국화재감식협회장 등 3명을 초대했다.

박 시장의 바통을 이어받은 캠페인은 이날까지 △최인창 한국소방단체엽합회 총재 △최기환 소방방재신문 대표이사·발행인 △소방계 원로 오상환 소방기술사 △이택구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다.

신열우 소방청장은 "119챌린지는 생활속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더 큰 안전으로의 발걸음"이라며 "많은 성원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남춘 인천시장이 소방 캐릭터와 함께 119 캠페인을 시작하고 있다. ⓒ 인천시
▲ 박남춘 인천시장이 소방 캐릭터와 함께 119 캠페인을 시작하고 있다. ⓒ 인천시
▲ 119챌린지에 참여한 최인창 한국소방단체연합회 총재. ⓒ 한국소방단체연합회
▲ 119챌린지에 참여한 최인창 한국소방단체연합회 총재. ⓒ 한국소방단체연합회
▲ 119 챌린지에 참여한 최기환 소방방재신문 대표이사·발행인 ⓒ 소방방재신문
▲ 119 챌린지에 참여한 최기환 소방방재신문 대표이사·발행인 ⓒ 소방방재신문
▲ 119 챌린지에 참여한 이택구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소방기술사) ⓒ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
▲ 119 챌린지에 참여한 이택구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소방기술사) ⓒ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
▲ 119 챌린지에 참여한 소방계 원로이자 세이프타임즈 고문(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상환 소방기술사. ⓒ 세이프타임즈
▲ 119 챌린지에 참여한 소방계 원로이자 세이프타임즈 고문(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상환 소방기술사. ⓒ 세이프타임즈

[119챌린지 이렇게 참여해주세요]

① 집 또는 차량에 있는 소화기 및 감지기와 사진 촬영
②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먼저!"
1 – 하나의 집, 하나의 차량마다
1 – 하나의 소화기, 하나의 감지기를
9 – 구비합시다
② 번 항목의 지정멘트를 적어주세요
③ 다음 릴레이 참여자 3명을 지명해 SNS에 게시

▲ 세이프타임즈도 119챌린지에 동참합니다. ⓒ 세이프타임즈
▲ 세이프타임즈도 119챌린지에 동참합니다. ⓒ 세이프타임즈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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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2020-11-23 11:29:20
캠페인이 도움이 많이 되길 기대합니다

제노비아 2020-11-17 18:07:34
안전으로가는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