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복지시설 보호종료 청년에 '2억원' 기부
주택금융공사, 복지시설 보호종료 청년에 '2억원' 기부
  • 이찬우 기자
  • 승인 2020.11.05 11:46
  • 댓글 1
  • +더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민호 주택금융공사 부사장, 심주영 부산시 보호아동자립지원 센터장(왼쪽부터)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민호 주택금융공사 부사장, 심주영 부산시 보호아동자립지원 센터장(왼쪽부터)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HF공사)가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 청년의 주거안정을 지원한다.

공사는 부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회, 부산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와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 청년 주거지원'에 관한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5일 공사에 따르면 협약을 통해 성년이 돼 아동복지시설의 보호가 종료되는 부산지역 청년들의 월세·공과금을 지원하고 부산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의 청년 자립생활관을 개·보수할 수 있도록 2억원을 기부했다.

공사 관계자는 "우리의 노력이 보호종료 청년의 주거고민 해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청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kksy09 2020-11-08 06:15:10
청소년은우리의 미래 잘한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