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이번 주말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연장여부 결정"
중대본 "이번 주말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연장여부 결정"
  • 강보경 기자
  • 승인 2020.09.1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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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오전 11시 코로나19 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 KTV 캡쳐
▲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오전 11시 코로나19 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 KTV 캡쳐

코로나19 확진은 10일 0시 기준 155명으로 국내 141명, 해외유입 1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은 2명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이날 오전 11시 브리핑을 통해 수도권 거리두기 직후 지난 주말 이동량이 20% 감소했지만 아직까지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택배 터미널과 유통물류시설 등 624곳 방역점검과 환자의 중증도에 따른 병상 자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에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실내에서 집합이 제한돼 야외로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실외의 장소라도 밀접한 상황이 조성되면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도가 높아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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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비아 2020-09-11 07:00:04
주말이주말이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