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흥의 생태줌인] 몸 단장하는 백로
[이재흥의 생태줌인] 몸 단장하는 백로
  • 이재흥 논설위원
  • 승인 2020.07.18 19: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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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로는 농경지 어디를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새다. 시간만 나면 늘 몸단장을 섬세하게 한다. 그래서 그런지 깃털에 티 하나 없이 맑고 아름답다. ⓒ 이재흥 논설위원
▲ 백로는 농경지 어디를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새다. 시간만 나면 늘 몸단장을 섬세하게 한다. 그래서 그런지 깃털에 티 하나 없이 맑고 아름답다. ⓒ 이재흥 논설위원
▲ 백로는 농경지 어디를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새다. 시간만 나면 늘 몸단장을 섬세하게 한다. 그래서 그런지 깃털에 티 하나 없이 맑고 아름답다. ⓒ 이재흥 논설위원
▲ 백로는 농경지 어디를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새다. 시간만 나면 늘 몸단장을 섬세하게 한다. 그래서 그런지 깃털에 티 하나 없이 맑고 아름답다. ⓒ 이재흥 논설위원
▲ 백로는 농경지 어디를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새다. 시간만 나면 늘 몸단장을 섬세하게 한다. 그래서 그런지 깃털에 티 하나 없이 맑고 아름답다. ⓒ 이재흥 논설위원
▲ 백로는 농경지 어디를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새다. 시간만 나면 늘 몸단장을 섬세하게 한다. 그래서 그런지 깃털에 티 하나 없이 맑고 아름답다. ⓒ 이재흥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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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비아 2020-07-18 20:43:19
어렸을적 시골에서 많이 보던 반가운 백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