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경고등 뜨면 먼저 연락 … 현대차 상용차 안전알림 서비스
'고장' 경고등 뜨면 먼저 연락 … 현대차 상용차 안전알림 서비스
  • 이상종 기자
  • 승인 2020.07.0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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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트럭 운전 중에 경고등이 뜨면 먼저 연락해서 상담, 출동하는 서비스를 한다.

5일 현대차에 따르면 상용차 고객 안전을 위해 업계 처음으로 대형트럭 엑시언트 프로 차주를 대상으로 '어드밴스드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커넥티드 카 서비스 '블루링크'로 수집되는 DTC(고장코드) 정보를 활용해서 정비 서비스를 하는 능동형 케어 서비스다.

엑시언트 프로 차량에 문제가 있을 경우 고객센터에서 원격으로 모니터링한 뒤, 유선으로 연락해 설명해 주고 필요하면 사전 출동 서비스도 한다.

현대차는 "정비 예약이나 긴급출동 서비스를 함께 지원해서 상용차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운행시간을 늘려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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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02 2020-07-06 08:51:03
차량생산하는 각사에서 써비스가 잘되어야 국내소비가 그나마 잘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