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채용 '재개' …중흥·에이스·원일 등 신입·경력 채용
건설업계 채용 '재개' …중흥·에이스·원일 등 신입·경력 채용
  • 이상종 기자
  • 승인 2020.06.0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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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현장 노동자들이 폭염 속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 세이프타임즈 DB
▲ 건설현장 노동자들이 폭염 속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 세이프타임즈 DB

코로나19로 연기됐던 건설사 채용이 재개되고 있다.

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중흥건설, 에이스건설, 원일종합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중흥건설은 신입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기술, 토목품질, 개발사업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1일까지 우편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분야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에이스건설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업무팀 공공수주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1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건축관련 전공 우대 △정규대학교 학사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0년 8월 졸업예정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원일종합건설도 신입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현장공무, 현장공사 등 건축기술직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전문학사 학위 이상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CAD사용 가능자 등이다.

디에이건설은 경력과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관리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30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기사, 건축산업기사, 안전기사 자격증 소지자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병역특례 우대 등이다.

금강주택은 2020년 경력사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회계, 자금, 경영지원, 부동산LM, 법무, A/S하자보수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1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 충족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24일), 화성도시공사(23일), 신한(21일), 금성백조주택(17일), 이테크건설·경동건설·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5일), 한진중공업(14일), 신세계건설·대창기업(12일), 동일토건(10일), 태평양개발·대명이십일·시온건설개발(채용시까지) 등도 신입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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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만이 2020-06-09 08:10:07
많은 지원하길 해외 진출 기회가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