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건설, ISO 9001·14001 '사후인증' 통과
고광건설, ISO 9001·14001 '사후인증' 통과
  • 윤우희 기자
  • 승인 2020.05.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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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선장 심사팀장(오른쪽)이 ISO9001, ISO14001 품질환경경영시스템 심사를 위해 고광건설 박재만 이사를 면담하고 있다. 심사는 배선장 팀장(ISO국제심사원협회 사무총장) 주관하에 정용석 선임심사원이 수행했다.  ⓒ ISO국제심사원협회
▲ 배선장 심사팀장(오른쪽)이 ISO9001, ISO14001 품질환경경영시스템 심사를 위해 고광건설 박재만 이사를 면담하고 있다. 심사는 배선장 팀장(ISO국제심사원협회 사무총장) 주관하에 정용석 선임심사원이 수행했다. ⓒ ISO국제심사원협회

철근 콘크리트 공사와 상하수도설비, 습식방수 공사 전문 업체인 고광건설(대표 김선택)는 국제표준규격 가운데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에 대한 사후심사 인증이 확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고광건설은 ISO 9001, 14001인증 사후심사 통과는 철근 콘크리트와 상하수도, 습식 방수 공사 부문에 있어 국제표준기구 ISO에서 요구하는 품질과 환경부문의 요구사항에 맞춰 충실히 수행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박재만 고광건설 이사는 "건설 현장은 위험성이 상시 존재하는 곳으로 건설 품질은 안전과 직결된다"며 "품질과 환경 분야에서 국제표준 인정을 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보완, 개선해 고광건설이 세계화에 발맞춰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사팀장을 맡은 ISO국제심사원협회 배선장 사무총장은 "국제 표준화 기구 ISO에서 인정한 건설부문의 ISO 9001)과 ISO 14001을 기업이 도입한다는 것은 조직 스스로 품질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개선, 보완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행동을 하는 것은 더욱 더 발전해 나가고자 하는 기업의 의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 "국제표준 요구사항을 맞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업 조직 임직원 전체가 하나 돼 각자가 맡은 업무 역량을 향상시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코로나19 시기를 현명하게 이겨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ISO 배선장 심사팀장(오른쪽)과 심사원단은 광주 북구 고광건설 현장을 방문해 임성훈 현장 소장에게 현장 사항에 대해 요구사항에 맞춰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심사는 배선장 심사팀장(ISO국제심사원협회 사무총장) 주관 하에 정용석 선임 심사원이 수행했다. ⓒ ISO국제심사원협회
▲ ISO 배선장 심사팀장(오른쪽)과 심사원단은 광주 북구 고광건설 현장을 방문해 임성훈 현장 소장에게 현장 사항에 대해 요구사항에 맞춰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심사는 배선장 심사팀장(ISO국제심사원협회 사무총장) 주관 하에 정용석 선임 심사원이 수행했다. ⓒ ISO국제심사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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