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창덕궁서 풍류 들을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창덕궁서 풍류 들을 수 있다
  • 김희리 기자
  • 승인 2019.10.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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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국립국악원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창덕궁 후원 연경당에서 풍류를 공연한다.

'천년만세', '춘앵전', '가곡', '검기무'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이크는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연경당은 효명세자가 어머니 순원왕후의 탄신 40주년을 기념하는 잔치를 위해 만든 '춘앵전'이 연향된 곳이기도 하다.

국립국악원에서 정악단을 이끌고 있는 이영 예술감독이 해설을 맡는다. 공연은 창덕궁 후원 입장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덕궁관리소(www.cdg.go.kr)나 국립국악원 홈페이지(www.gugak.go.kr)를 창덕궁관리소 (☎02-3668-2300), 국립국악원 장악과 (☎02-580-30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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