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강타] 역대 5위급 상륙 '3명 삼켰다'
[태풍 링링 강타] 역대 5위급 상륙 '3명 삼켰다'
  • 서경원·김덕호·이정형·이상종·박채원·서동명 기자
  • 승인 2019.09.07 22:44
  • 댓글 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은경 2019-09-10 14:51:58
태풍 링링으로 피해가 크네요..

윌리엄스 2019-09-09 13:34:09
피해 복구가 빨리 됐으면 합니다.

제노비아 2019-09-09 12:22:30
가을태풍 넘 세요
안전하게복구가되었으면합니다

바람 2019-09-09 09:28:17
해마다 9월 태풍피해 올해도인명과 재산피해가
만반의준비로 최소화 하는방법밖에 없을까?

서민 2019-09-09 09:23:06
태풍이 쓸고가 국회가 쓸고가 이젠 검찰도 쓸고가는가? 설마 아니겠지... 공정한 행복한 나라를 위해~~~~~~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