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폭언 추방" … 시민·경찰·소방 등 선포식
"응급실 폭언 추방" … 시민·경찰·소방 등 선포식
  • 오선이 기자
  • 승인 2019.06.18 10:0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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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 대전시

대전시와 대전경찰청은 오는 19일 시청에서 '응급실 폭력 추방 선포식'을 한다.

선포식은 시 관계자, 경찰청, 시 소방본부 등 시민·경찰·소방·의료진 300여명이 참석한다.

폭력 없는 응급실 만들기 업무협약식과 결의문 제창, 비전·로드맵 발표, 표어 공모전 시상, 대응방안 특강 등이 진행된다.

시는 안전한 진료 환경 조성·대책마련을 위해 '안전한 응급실 진료환경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응급실 폭력 추방을 위한 포스터도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허태정 시장은 "응급실 폭력 추방을 위해 기관과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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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만이 2019-06-20 07:31:15
응급실은 말그대로 응급을 요한 긴급한 환자를 다루는곳이다 난동을 부리는 것은 범죄다

제노비아 2019-06-18 13:30:49
응급실폭행은 엄히 다스려주세요

남철우 2019-06-18 13:29:51
폭력추방, 폭력에 법적용 엄정처리해야

윌리엄스 2019-06-18 10:23:09
응급실에서 폭력을 행한 사람에게 강력한 법 규정을 적용하면 해결될 것을...
조례를 강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