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전파국장회의 열려 … 5G 시대를 위한 협력 방안 모색
한·중 전파국장회의 열려 … 5G 시대를 위한 협력 방안 모색
  • 안현선 기자
  • 승인 2019.06.11 15: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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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제10차 한·중 전파국장회의에서 각 국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부
▲ 10일 오후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제10차 한·중 전파국장회의에서 각 국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부

한국과 중국은 지난 10일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제10차 한·중 전파국장회의에서 5세대(5G) 이동통신 추가 주파수 확보를 위한 양국의 전파 관련 협력을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전파관리와 5G 주파수 정책에 관한 경험을 공유하고 주파수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국경을 넘어 발생하는 전파 간섭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연락수단을 명확히 하고, 잠재적 주파수 조정 문제도 돕기로 약속했다.

11월에 개최되는 세계전파통신회의에서 논의될 의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5G 추가 확보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다음 회의는 2020년 한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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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2019-06-12 14:04:01
좋은소식들이 계속 나오니 좋습니다. 마지막까지 잘이행될수있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