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서 18일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 행사
인천 송도서 18일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 행사
  • 전만기 기자
  • 승인 2019.06.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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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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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오는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국제연합(UN)은 '사막화 방지 협약'을 채택하고 오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World Day to Combat Desertification and Drought)'로 지정했다.

정부, 비정부기구(NGO), 학계 등이 모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산림을 논의하는 '아·태지역 산림주간'과 연계해 열리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공모전 시상식, 국악 앙상블, 몽골 전통공연, 목공예 체험, 사진전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된다.

산림청과 푸른아시아 페이스북은 오는 12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림청은 오는 10일까지 UCC 공모전을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 ☎02-6393-2707)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푸른 한반도 만들기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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