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배가 침몰해도 두렵지 않아요"… 해경교육원 '바다로캠프'
[포토뉴스] "배가 침몰해도 두렵지 않아요"… 해경교육원 '바다로캠프'
  • 김희리 기자
  • 승인 2019.05.24 23:59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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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해양재난 훈련에 앞서 참가자들이 선박 사고 원인과 유형에 대해 교육을 받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해양재난 훈련에 앞서 참가자들이 선박 사고 원인과 유형에 대해 교육을 받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교육 담당 해경이 흔들리는 객실을 대피하는 참여자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교육 담당 해경이 흔들리는 객실을 대피하는 참여자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한 초등학생이 선박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를 가정해 소화기 훈련을 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한 초등학생이 선박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를 가정해 소화기 훈련을 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한 아이가 해상재난이 발생해 선박에서 탈출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한 아이가 해상재난이 발생해 선박에서 탈출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세이프타임즈 서경원 기자가 갑판에서 비상 미끄럼틀을 타고 안전하게 탈출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세이프타임즈 서경원 기자가 갑판에서 비상 미끄럼틀을 타고 안전하게 탈출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해양경찰이 연안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원인과 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해양경찰이 연안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원인과 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바다에 차량이 추락할 때 대처방법을 체험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바다에 차량이 추락할 때 대처방법을 체험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세이프타임즈 서경원 기자가 방파제 추락 구조 훈련에 앞서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세이프타임즈 서경원 기자가 방파제 추락 구조 훈련에 앞서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해경이 방파제에서 추락한 참가자를 구조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해경이 방파제에서 추락한 참가자를 구조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해경이 선박 사고 체험 훈련에 앞서 조난 사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해경이 선박 사고 체험 훈련에 앞서 조난 사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기 전 준비체조를 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기 전 준비체조를 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세이프타임즈 서경원 기자와 한 참가자가 조난 사고를 당했을 때 구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세이프타임즈 서경원 기자와 한 참가자가 조난 사고를 당했을 때 구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수영 강사진들이 조난을 당했을 때 수영하는 법을 시범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수영 강사진들이 조난을 당했을 때 수영하는 법을 시범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단체로 조난을 당했을 때 수영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참가자들이 단체로 조난을 당했을 때 수영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한 어린이가 조난 당한 선박에서 뛰어내리는 체험을 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한 어린이가 조난 당한 선박에서 뛰어내리는 체험을 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바다로캠프 참여자들이 체험을 끝낸 뒤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 24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바다로캠프가 열렸다. 바다로캠프 참여자들이 체험을 끝낸 뒤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김희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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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2019-05-26 15:42:11
시간과 여건이 허랙되면 가고 싶어요.

삼다도 2019-05-26 10:13:20
실제 상황인것처럼 훈련을 하고 있내요 세이프타임즈 기자님도 체험 훈련을 하시내요 현장 교육이 사고시 대처능력 향상을 발휘 안전을 보장받을수가 있겠습니다

제노비아 2019-05-25 18:00:55
담엔참석해야겠어요

쭈니 2019-05-25 08:54:08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