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식품·의료기 안전관리' 담당 공무원 33명 선발
식약처 '식품·의료기 안전관리' 담당 공무원 33명 선발
  • 김희리 기자
  • 승인 2019.04.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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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의료기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공무원을 채용한다.

식약처는 11일 수입식품 등 식품안전과 의료기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33명을 뽑는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공고했다.

공공데이터 관리와 디지털 홍보 등을 위한 임기제 공무원 5명도 채용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인성검사를  한뒤 전문지식과 응용능력, 성실성,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면접을 치른다.

9급은 서류전형에서 한국사, 영어, 국어능력을 우대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며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mfds.go.kr/employ)과 나라일터(www.gojob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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