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식품 안전관리 국민참여단이 한다
수입식품 안전관리 국민참여단이 한다
  • 김희리 기자
  • 승인 2019.03.15 09:34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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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 전 단계부터 통관·유통단계까지 국민이 직접 수입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진단하는 '국민참여진단'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참여단은 수입식품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수입단계별로 각각 10~15명이 구성했다. 국민참여단은 워크숍, 현장진단, 집중토론, 결과보고회 일정으로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단을 대상으로 이날 서울식약청에서 수입식품 안전관리 사전워크숍을 한다.

참여단은 수입식품의 관세 부과가 되기 전인 창고를 방문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토론할 계획이다. 토론결과는 다음달 8일 결과보고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의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국민참여단이 제시한 의견이 반영되는 지 점검해 성과를 알릴 예정"이며 "국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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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2019-03-15 12:49:54
모든분야에서 국민이 나서야하나

삼다도 2019-03-15 11:34:46
우리농산물 우리것이최고여 수입산너무 좋아하지아요

구공탄 2019-03-15 09:41:23
국민차여단 활약이 기대되비낟